반응형
꽃의 향연. 바람 부는 밭, 보롬왓. 보롬왓 보롬왓은 '바람 부는 밭'이라는 의미의 제주도 방언입니다. 봄에는 유채꽃, 여름에는 수국과 라벤더, 가을에는 메밀, 그리고 양, 염소, 닭, 소 등의 동물도 볼 수 있는 힐링을 위한 공간입니다. 저희는 3월 초에 방문해서 꽃을 많이는 보지 못했습니다만 지금은 어제(3/20)부터 튤립 축제가 진행 중이라 방문하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. 개화 상황은 보롬왓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알려주고 있으니까 다음 링크를 통해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(https://www.instagram.com/boromwat_/) 보롬왓은 정원/농장 내부에 카페가 있어서 카페 내부에서 창을 통해 꽃밭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. 입장료와 카페 음료 비용은 별도이니 참고하시고요, 내비게이션에는..
경남 남해 : 독일마을 원예예술촌 주소 : 경남 남해군 삼동면 예술길 39 원예예술촌 (봉화리 2611) 개장 시간 : 09:00 ~ 17:00 / 폐장 시간 : 18:00 (반려동물 입장 불가) 입장료 : 성인 6,000원, 청소년 3,000원, 어린이 2,000원. 입장료 할인 : 단체 / 경로 우대자 / 국가 유공자, 장애인, 복무 사병 / 남해군민 / 사천 케이블카 입장권 소지 등 문의 : 055-867-4702 독일마을에 위치한 원예예술촌은 2009년에 개장했습니다. 원예예술촌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잘 가꿔진 꽃과 정원들을 볼 수 있습니다. 연간 40만여 명이 찾는다고 하는데요, 20개의 공동 정원, 11개의 개인 정원이 꾸며져 있습니다. '꽃밭축제'가 간헐적으로 열리니 방문 예정인 분들..